6월 25일, 월요일부터 8주간 예언서 공부가 시작됩니다.
예언서는 영적으로 자기만족감에 빠져 있는 자에게 내리치는 망치와 같습니다.
그러나 그 망치는 우리의 옛 자아을 죽이고 하나님안에서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도록 만드는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그래서 그 망치를 회피하지 아니하고 정직하게 직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8주간의 공부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총을 잘 받아안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첫 시간에는 '예언자는 누구인가'를 중점적으로 공부할 것입니다.
먼저 예언서 전반에 대한 내용을 살피고, 참된 예언자는 누구인가에 대해서 설명할 것입니다.
그리고 소그룹 모임을 한 후에, 예언서 안에 나타나 있는 시대별 예언자의 특징에 대해 살펴볼 것입니다.
식사교제가 6시 30분, 가향교회 근처의 가마솥 식당에서 있습니다.
지하철 13번 출구로 나오셔서 숙대방향으로 80미터쯤 걸어오시다 보면 오른쪽에 있습니다.
7시까지 오실 수 있는 분들은 미리 전화주셔서 메뉴를 주문해주시면 바로 식사하실 수 있도로 하겠습니다.
음식주문, 기타 문의, 길 안내를 받기 원하실때는 교육간사님에게 전화해주세요. (010-2034-삼삼일공).
말씀으로 함께 할 8주를 기대하며, 25일 저녁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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