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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강좌

[마을공동체운동]첫번째 시간 찰칵찰칵~

[생명평화를 일구는 마을공동체운동] 강좌 첫 강의가 어제 저녁에 열렸습니다.

첫강의엔 92 명이 참여하였고, 한사람 한사람 자기 소개로 시작했습니다.



청년생활공동체로 살고 있는 20대 대학생들이 단체로 왔었고

공동체교회 목회는 하시는 분도 있었고 마을공동체를 준비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참여한 분들의 이야기를 주고 받는 것에 55분이 흘렀습니다.

최철호 목사님이 말씀하셨듯이,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부터가 강의 취지에 딱 맞는 것이었지요. 

첫시간 주제는 더불어 사는 삶과 철학 _ 사람, 살림, 품앗이, 울력, 두레, 마을, 생명평화였습니다.

최철호 목사님의 강의는 8시부터 9시 40분까지 이어졌습니다.

첫 시간에는 큰 방향성에 대해서 이야기하였고, 

두번째 시간부터는 조금 더 세부적이고 실제적인 이야기 나누기로 했습니다.

두번째 시간 시작할 때 각자 가지고 있는 질문을 받는 것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