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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강좌

철저한 종교개혁, 다양한 공동체 삶으로~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KAC)' _ 한국공동체교회순례 3강


기독청년아카데미 #한국공동체교회_순례 세번째 시간!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KAC) 김복기 총무님이 함께하셨습니다.
아나뱁티스트 신앙인들은 유럽 종교개혁 운동 시기에 말씀을 철저하게 따르는 삶을 살고자 했습니다.

세속 권력에 굴종하지 않고, 철저한 종교개혁을 추구했지요. 

그러다 보니 박해와 핍박을 당했고, 

당시 부패한 가톨릭이나 주류 프로테스탄트로부터 왜곡된 규정을 받기도 했습니다.
아나뱁티스트 공동체는 이후 후터라이트(1526), 아미시(1694), 메노나이트(1539), 부르더호프(1920) 등으로 뻗어나갔습니다.
아나뱁티스트에게 공동체는 교회와 동의어였습니다. 

지금도 다양한 공동체로 교회 본질을 지켜가려고 합니다.
이들의 삶은 지금 우리에게 주는 울림이 큽니다. 

한국교회가 회복해야 할 길입니다. 

철저한 제자도, 공동체 회복, 평화를 지키고 회복적 정의를 이루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