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들이 이땅의 빛과 소금으로 부름을 받았다고 한다면
우리사회 어디가 어두운지, 어디가 부패하고 있는지 살펴야겠지요.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 중 하나는 구약의 희년, 예수님의 희년 선언이라고 생각합니다.
9월 20일 희년실천주일 연합예배로 모입니다.
이번에는 특히 청년부채탕감을 주제로 정했습니다.
예수님 당시 사두개인이나 율법학자처럼 우리시대의 청년을 보고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겁니다.
오후 3시에 시작합니다. 각 교회 청년부 단위로 참여해도 좋겠습니다.
물론 뜨거운 가슴으로 혼자 오셔도 열렬히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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