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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강좌

희년 신학과 새로운 사회 강좌 안내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불평등을 당연한 것으로, 빈곤을 어쩔 수 없는 것으로 여깁니다.

그러나 성경에서서는 물질은 하나님의 것이며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필요에 따라 주시고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죽어서 가는 하나님나라에서만 그런다고요?

출애굽한 히브리사람들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받은 십계명과 율법을 가나안 정착 과정에서 구체화했습니다.  

그 중 핵심적인 것이 바로 안식일/안식년/희년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나라의 안식을 누렸으며 50년이 되는 희년마다 불평등을 해소하고 빈곤을 해결했습니다.

안식일/안식년/희년(희년 신학)은 하나님이 출애굽한 히브리 사람들한테만 준 게 아니라 오늘날 우리들한테도 주신 것이라 믿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불평등하고 부패한 사회에서 무엇보다 안식일/안식년/희년을 기억해야 하며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끊임없이 안식일/안식년/희년을 실천해가야 합니다. 


이번 강좌는 안식일/안식년/희년(희년 신학)을 꼼꼼하게 배우고, 

오늘날 우리들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탐색해보는 시간입니다. 


[하루 종일 강좌]..희년 신학과 새로운 사회 (7/18, 7/25)

 

1. 기독교 경세(經世)

2. 희년 경제법

3. 희년 정신

4. 희년 사회 개혁의 길

5. 희년 토지법

6. 지대 공유 및 균분

7. 메시아의 희년 통치

8. 희년 통일과 희년 평화

 

 강사 : 박창수 (희년사회를 꿈꾸는사람들 연구위원, 주거권기독연대 공동대표)

 일시 : 7 18(), 25() 오후1 ~ 오후 5 30

 수강료 : 4만원(대학생/간사 3만원) *자료집 포함

 장소 : 기청아 대학로 강의실